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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영대학교 RISE사업 돌봄서포터즈단이 최근 엠마우스복지관이 주관한 ‘맛깔요리페스티벌’에 참여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요리 활동 보조 및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.
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에게 직접 요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.
서영대 호텔조리제빵과는 ▲요리대회 사전 준비 ▲안전교육 및 조리 활동 보조 ▲위생 관리 지원 등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행사 운영을 도왔다.
전도현 서영대 호텔조리제빵과 학과장은 “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”며 “앞으로도 학생들이 조리 실무 능력은 물론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전문 조리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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